그냥 흘려보내긴 아쉬운 날씨, 도아와 예진이 목적 없이 걸으며 붙잡은 기쁨과 슬픔의 발견들. 야외 녹음으로 사람들의 말소리, 발소리, 새소리가 들릴 수 있어요!
*시티트리클럽은 현재 서울 시민만 참여가 가능합니다.
[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
https://padlet.com/moosaengza/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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