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맞지 않는 옷을 꾸역꾸역 입어내며 돈을 벌던 시절, 내게 맞는 옷은 입은 것 같지만 배고픈 시절. 민희진 님은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이라면 자존심을 내려놓고 돈을 벌라고 했지만, 둘 다 꼭 쥐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돈과 자아실현 사이에서 휘청휘청 균형 잡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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