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아가 현관문 앞에서, 예진이 버스 안에서 발견한 일상의 악과 분노. 멀리 있는 줄 알았던 악은 아주 평범한 순간에, 그리고 우리 안에서도 자주 발견되곤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우리 안의 악을 알아채고,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무소속생활자 대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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