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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에 등장한 백수저들의 사심 없는 마음에서 느껴지는 진정성. 각자의 방식으로 더 잘 살고 싶은 우리도 새하얀 진정성을 가질 수 있을까? 이번 화의 도아 예진은 너도 나도 진정성을 내세우는 요즘, 자신만의 진정성을 유지하는 이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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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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