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게 움직이며 내면에 머무는 응축기와, 많이 보고 만나며 흔들리는 확장기 사이에서 우리는 왜 늘 다른 시기의 삶을 부러워할까요.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확장기와 응축기의 리듬을 나누어 살펴보며, 매일 즐거워야 한다는 강박과 삶이 좁아지면 실패라는 착각을 내려놓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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