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이 산더미지만 침대 밖을 벗어나기 싫을 때, 의지만으론 도무지 몸을 일으킬 수 없을 때. 하염없이 게을러지고 싶은 몸과 마음은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음식과 음악, 친구와 체력까지. 예진을 꼼짝없이 책상 앞에 앉게 하고, 도아가 밤새 글쓰게 만드는 마법의 도구들을 얘기했어요.
More episodes from "무소속 생활자"



Don't miss an episode of “무소속 생활자” and subscribe to it in the GetPodcast 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