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생활자 podcast

Ep89 | 우리 올해도 낙관하며 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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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이 무조건 옳다고 믿는 예진과 비관에서 길어 올린 힘을 믿는 도아, 두 시선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낙관을 미화하지 않고, 비관을 질책하지 않는 마음을 얘기합니다. 꾸준히 낙관하는 힘과 비관 앞에서 체념하지 않는 힘은 어디서 기인하는 걸까요?


[무소속생활자에게 메시지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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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을 작성해 주시면 도아 예진이 랜덤하게 답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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