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podcast

제1948회 2021년 9월분 모아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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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분 모아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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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podcast

    제1955회 아이한테 화풀이하는 제 자신이 한심하고 속상합니다

    12:11

    #아이 #화풀이 #과보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시어머니의 과보 속에서 자란 신랑을 보면서 아들을 저렇게 키우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큰아이에게 유독 엄하고 모질게 대했습니다 신랑이 사고 칠 때랑 시댁이 미울수록 더 아이가 미웠습니다 아이 잘못이 아닌 걸 알면서도 아이한테 화풀이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저도 한심하고 마음이 속상합니다
  •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podcast

    제1954회 아이를 너무 갖고 싶은데... 유방암 환자입니다(feat. 유산)

    19:11

    임신과 동시에 유방암 2기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수술 후 2개월 뒤 자연유산이 되었고 이제는 중증 환자에서 벗어났으나 임신을 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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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3회 직장동료 중 저를 불편해하고 관계 맺기를 거부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6:22

    #회사생활 #회사동료 #불편한관계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저는 회사 생활에서의 문제입니다 저를 불편해하고 관계 맺기를 거부하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모른체 상관없는 듯 여기고 회사 생활을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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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1회 아이를 직접 못 키워서 항상 죄의식이 있어요

    9:52

    저는 21개월 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고요. 3개월 육아 휴직을 쓰고 지금 다시 직장에 나가고 있어요. 근데 시어머님이 지금 애를 봐주고 계시는데 제가 깨달음의 장을 다녀와서 일을 그만두고 싶다고 남편에게 이야기했어요. 근데 남편은 홀시어머니이기 때문에 우리가 경제적인 여유가 안되면 어머님을 모시고 이제 집을 합쳐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경제적인 일 때문에 저도 직장에 나가고 있는데 항상 죄의식이 있어요. 아이에 대해 이야기하면 항상 눈물이 나요. 남편과 시어머니는 (제가) 계속 직장에 다녔으면 좋겠다고 하고 저도 일이 좋기는 해요. 애기 보기도 하루 종일 (집에) 있기도 부담스럽기는 하거든요. 근데 제가 키우는 게 좋다는 말씀을 계속 들으니 제가 애기를 보고 싶은데 이제라도 그만두는 게 좋은지 제 사정상 그만둘 결심을 계속 못하고 있어요. 그런 것에 조언을 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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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0회 다른 사람보다 업무량이 많아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9:00

    #업무량 #잘쓰임 #만족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다른 사람들 보다 업무를 많이 받아서 억울한 생각도 듭니다 불교에서는 내가 이 세상에 잘 쓰이면 그것으로 좋은 거다 하는데 무조건 이 세상에 잘 쓰이면 그것으로 족한 건지 아니면 내가 만족을 하면서 잘 쓰여야 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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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47회 아이 엄마인 저도, 이제 내 일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13:58

    안녕하세요. 저는 8살, 6살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첫째 임신을 위해서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직장 그만둘 때 아이를 세 돌까지 키우고 나면 일을 다시 시작하리라 결심했는데 세 돌이 지나도 대신 돌봐 줄 사람이 없었거니와 저도 일보다는 어린 시기에 아이를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가정에만 충실했습니다. 그런데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가니 이제 내 일을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점점 커집니다. 그런데 아이 뒷바라지는 아이가 결혼을 해도 끝이 없다는 말이 있듯이 아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가도 더 바빠진다는 말들이 있고 지금은 아이들이 초등학교 1학년, 유치원생이니 아직도 엄마 손이 필요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이 돈을 버는 일은 아니고 공부를 더 해서 세상에 좀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은데 내 아이는 남의 손에 맡기고 밖에 나가서 좋은 일을 하는 게 모순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이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교육인 것 같기도 하고, 저의 사회적인 욕구도 커집니다. 그래서 어느 시점에서 아이도 좋고 저도 좋을지 지혜를 나눠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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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46회 남편과 같은 회사에 다니면서 느끼는 갈등

    12:50

    남편과 같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갈등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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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45회 300배 절, 신체적 한계는 어디까지 인가요?

    10:37

    #300배 #신체 #한계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절을 300배 하는데 인간의 어떤 신체적인 한계가 어디까지일까 그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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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44회 지금 행복하기가 어렵습니다

    7:45

    저는 이제 30살이 되고 20대의 마지막 해를 불교대학도 하고 행복학교도 하면서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행복학교 중에서 욕구가 지나치면 탐욕이라는 4강 강연이 인상 깊었습니다. 전 욕구랑 탐욕의 차이를 강의를 듣고 이해는 했는데 자꾸 그 경계를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어떨 때는 지금도 그냥 괜찮다가도 어떨 때는 일도 그렇고 수행도 그렇고 잘하고 싶은 마음에 조급해지고 또 열심히 살고 발전을 해야 할 것만 같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 지금 행복하기가 어려워질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반복되는 마음을 어떻게 해야 될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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