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의 즉문즉설 podcast

제1943회 사춘기가 된 아이 저와 거리를 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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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독립 #양육

사춘기가 된 아이 저와 거리를 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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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8회 아들의 뇌종양과 남편의 외도

    11:05

    #아들뇌종양 #남편외도 #행복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3년 전 아들이 뇌종양 진단을 받고 수술 및 항암 치료 작년 남편의 외도로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이들과 행복한 미래를 살 수 있는 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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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7회 아버지와 서로 연락을 안 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12:22

    저는 아버지와 사이가 멀어져서 서로 연락을 안 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7월에 곧 출산인데요. 아이를 생각하면 아버지 생각이 자꾸 많이 나서 마음이 괴롭습니다.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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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6회 반대한 결혼을 한 아들과 지금은 왕래가 끊어졌습니다

    9:44

    #아들결혼 #결혼반대 #사돈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저는 9년 전에 아들의 결혼을 반대했었어요 몇 년 동안 왕래를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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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2회 사회적 갈등 해소

    17:53

    #사회적갈등 #편견 #협치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이데올로기적인 좌익이니 우익이니 하는 갈등으로 혼란스럽습니다 이러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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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5회 아이한테 화풀이하는 제 자신이 한심하고 속상합니다

    12:11

    #아이 #화풀이 #과보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시어머니의 과보 속에서 자란 신랑을 보면서 아들을 저렇게 키우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큰아이에게 유독 엄하고 모질게 대했습니다 신랑이 사고 칠 때랑 시댁이 미울수록 더 아이가 미웠습니다 아이 잘못이 아닌 걸 알면서도 아이한테 화풀이하는 제 자신을 보면서 저도 한심하고 마음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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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4회 아이를 너무 갖고 싶은데... 유방암 환자입니다(feat. 유산)

    19:11

    임신과 동시에 유방암 2기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수술 후 2개월 뒤 자연유산이 되었고 이제는 중증 환자에서 벗어났으나 임신을 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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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3회 직장동료 중 저를 불편해하고 관계 맺기를 거부하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6:22

    #회사생활 #회사동료 #불편한관계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저는 회사 생활에서의 문제입니다 저를 불편해하고 관계 맺기를 거부하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모른체 상관없는 듯 여기고 회사 생활을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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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1회 아이를 직접 못 키워서 항상 죄의식이 있어요

    9:52

    저는 21개월 된 딸아이를 키우고 있고요. 3개월 육아 휴직을 쓰고 지금 다시 직장에 나가고 있어요. 근데 시어머님이 지금 애를 봐주고 계시는데 제가 깨달음의 장을 다녀와서 일을 그만두고 싶다고 남편에게 이야기했어요. 근데 남편은 홀시어머니이기 때문에 우리가 경제적인 여유가 안되면 어머님을 모시고 이제 집을 합쳐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경제적인 일 때문에 저도 직장에 나가고 있는데 항상 죄의식이 있어요. 아이에 대해 이야기하면 항상 눈물이 나요. 남편과 시어머니는 (제가) 계속 직장에 다녔으면 좋겠다고 하고 저도 일이 좋기는 해요. 애기 보기도 하루 종일 (집에) 있기도 부담스럽기는 하거든요. 근데 제가 키우는 게 좋다는 말씀을 계속 들으니 제가 애기를 보고 싶은데 이제라도 그만두는 게 좋은지 제 사정상 그만둘 결심을 계속 못하고 있어요. 그런 것에 조언을 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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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50회 다른 사람보다 업무량이 많아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9:00

    #업무량 #잘쓰임 #만족 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 정토회 http://www.jungto.org 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 다른 사람들 보다 업무를 많이 받아서 억울한 생각도 듭니다 불교에서는 내가 이 세상에 잘 쓰이면 그것으로 좋은 거다 하는데 무조건 이 세상에 잘 쓰이면 그것으로 족한 건지 아니면 내가 만족을 하면서 잘 쓰여야 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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